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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38

스캐터랩: AI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퍼스트 무버 | 12월 볼트X 월간커피챗 기업 세션 스케치 2024년 한 해가 마무리되어 가고 있는 12월, 지난 수요일, 급성장 중인 IT 기업의 소개를 듣고 기업 실무자들과의 커피챗 기회까지 제공되는, 볼트엑스의 특별한 채용 네트워킹 행사 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12월 월간커피챗에도 각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핫한 IT 기업들이 참여했습니다. AI, POS, PM 등 다양한 분야의 IT 기업의 실무진과 리크루터 분들이 회사의 비전, 미션, 디테일한 인재상, 심지어는 현재 고민하고 있는 문제까지 모두 공유했답니다. 12월 볼트X 월간커피챗의 기업 세션에서 어떤 이야기가 오갔는지 지금부터 기업 별로 상세하게 전해드립니다. ​  스캐터랩 AI가 개척할 새로운 재미의 영역을개척하는 퍼스트 무버  세션이 시작되자 스캐터랩의 CEO 김종윤 님이 단상 위로 올라왔습니다.. 2024. 12. 17.
12월 볼트X 월간커피챗: 지쿠, 스캐터랩, 페이히어 | 커피챗의 채용 네트워킹 이벤트 현장 스케치 한 해의 마지막 달인 12월입니다. 약속도 많고 모임도 많아 바쁜 연말 속 어제 12일, 선릉 디캠프 6층에 100여 명의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모두 볼트엑스의 12월 월간커피챗에 참여하는 이들이었습니다. ​전부 직무도 다르고 연차도 달랐지만 한 가지는 같았습니다. 바로 커리어를 향한 뜨거운 열정이었습니다. 관심이 있는 기업의 기업 소개 세션은 진지하게, 동종 업계 종사자들이나 리크루터와의 네트워킹은 유쾌하고 즐겁게, 커리어를 향한 열정이 각양각색의 분위기로 표출되던 12월 월간커피챗의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볼트X 월간커피챗이란?볼트엑스를 만든 커피챗팀이 진행하는 월간 채용 네트워킹 행사입니다. 채용에 진심인 기업들의 기업 소개를 듣는 건 물론이고 현업 담당자들과 커피챗하며 채용 기회까지 얻을 수 있어요.. 2024. 12. 12.
"생각만 많아지는 시기였는데, 숨통이 트이는 것 같았어요" | 볼트 X 핑크슬립파티 생생 참석 후기 영화 에서 명장면으로 회자되는 한 장면이 있습니다. 바로 주인공인 윌이 자신의 멘토인 랭보 교수와 상담을 하는 장면입니다. 여자친구와의 이별의 상처와 가정 폭력의 트라우마를 간직한 윌에게 랭보 교수는 "네 잘못이 아니야(It's not your fault)"라는 한 마디를 반복해서 말해줍니다. 처음에는 알고 있다고 얼버무리며 대답하던 윌은 결국 울음을 터뜨리고 맙니다. ​"네 잘못이 아니야." 이것이 볼트엑스가 하고 싶었던 말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일을 잘하기 위해 치열하고 촘촘하게 쌓아올린 그 시간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단지 밀물이 들어오면서 모래사장이 사라지듯, 맞지 않는 시기에 자리가 잠시 사라졌을 뿐입니다. 그러나 공들인 탑은 쉽사리 파도에 무너지지 않습니다. 볼트엑스는 직장의 상실이 곧 능력의 상.. 2024. 12. 6.
"당당하게 즐기면서 일자리 찾는다" | 볼트 X 핑크슬립파티, KBS에 소개되다 움츠러들 만도 하지만, 실직의 아픔을 숨기는 대신, 당당하게 드러냅니다. 기존 잡페어의 엄숙함과 진지함 대신, 발랄하고 자유로운 핑크슬립 파티가 새로운 구직 문화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2024년 10월 16일의 밤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습니다. 시련 속에서도 커리어를 향한 열정만 그대로인 이들이 한곳에 모여, 희망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렇게 볼트엑스의 첫 번째 핑크슬립파티는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2주 간의 모집 기간 동안 총 400여명이 참가 신청서를 접수해주셨고, 본 행사에는 구직자 100여명과 채용을 원하는 기업 담당자 3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행사로부터 2일이 지난 오늘, 공중파 방송사 KBS에서 그 뜨거웠던 핑크슬립파티의 현장을 소개했습니다.    월급도 못 받고 있어서 아무래도 이.. 2024. 12. 3.
[핑크슬립] 핑크슬립 파티란? Pink Is the New Start: 한국 최초의 핑크슬립 파티가 시작됩니다 아직 앞으로 나아가야 할 당신을 위해, 볼트엑스가 연결의 장을 만들었습니다. ​Pink Is the New Start잠시 멈춘 이들을 위한새로운 출발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단 하룻밤의 파티    Pink Slip Party공감, 위로, 네트워킹, 새 출발...실직자를 위한 하룻밤의 파티  핑크 슬립(Pink Slip)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직역하자면 ‘분홍 쪽지’라는 뜻인데, 미국 직장인에게는 이 단어만큼 무서운 단어가 없습니다. 핑크 슬립이란 바로 ‘해고 통지서’를 뜻하기 때문이죠.​핑크 슬립의 기원을 살펴보기 위해선 20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합니다. 당시 미국에서는 헨리 포드의 포드(Ford)사가 대량 생산 방식을 확립하고 자동차 시장을 지배하고 있었습니다. 포드사에게는 자동차를 신속하게 생산하.. 2024. 12. 3.
월간커피챗 세션을 위해 '3주' 준비했습니다 | 글로벌 메이커 픽소의 <볼트X 월간커피챗> 참여 후기 취업과 이직의 성공은 기업에 관한 공부로부터 시작됩니다. 그 어떤 채용 담당자도 자신들의 조직에 대해 아무런 관심이 없는 사람을 뽑고 싶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기업에 관한 정보를 얻는 것도 힘든 일입니다. 기업 운영에 온 힘을 쏟느라 조직문화에 관한 정보들을 공유할 여건이 안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기업들이 정성스레 자료를 준비하여 자신의 A TO Z를 소개하는 행사가 있다면, 심지어 그곳에서 리드급 실무진과 커피챗을 진행할 수 있다면, 그 어떤 자리보다 커리어를 쌓는 데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볼트X 월간커피챗이 바로 그러한 행사입니다. 참여자들이 이력서와 포트폴리오까지 사전에 제출하는 특별한 채용 네트워킹이기에, 볼트X 월간커피챗에 참여하는 기업들도 좋은 인재를 만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기.. 2024.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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